임영웅 생일파티 주인공 등장…영탁 “중요한 녹화 앞뒀다” 고백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가수 영탁이 방송 녹화와 새 앨범 활동을 앞두고 치과를 찾아 미소 관리에 나섰다. 영탁은 최근 공개한 유튜브 채널 ‘박영탁’에서 치과와 피부과, 경락을 차례로 방문하는 하루를 소개했다. 자신의 이름을 활용해 이날 일정을 ‘탁리데이’라고 이름 붙인 그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혜준·강훈·차우민 ‘최애의 사원’, 월요병 치유할 삼각 로맨스 온다…내일 첫 방송Next: 정준원, ‘놀면 뭐하니?’ 태도 논란…극 내향인 VS 성의 문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