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의 ‘내 새끼’ 식당…김치에만 2억2000만원·고기도 유기농인데 ‘밥값은 0원’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JYP 사내식당의 지난해 김칫값으로만 2억2000만원을 썼다고 밝혔다. 1일 방송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박진영과 팀원들의 JYP 사내식당 점심 식사를 공개했다. 식당은 국내산 유기농 재료로 메뉴를 구성하고 자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합성 아니야?” 맷 데이먼이 고척돔에 간 이유…키움 유니폼 입고 손하트Next: “나마스떼? 아니죠!”…참치집 사장 천소윤 삼성 치어리더의 ‘붐팔라’ [SS리플레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