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급인데 연봉 0원, 차량도 거절…‘진보·보수’ 아닌 박진영인 이유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장관급으로 소개된 대통령 직속 위원회 공동위원장직을 무보수로 수행하고 있다. 월급과 차량 지원을 모두 거절했고, 정치색을 둘러싼 추측에도 선을 그었다. 1일 방송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준원, ‘놀면 뭐하니?’ 태도 논란…극 내향인 VS 성의 문제Next: ‘아파트’ 하윤경, 눈물버튼 ‘딸깍’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