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112승’ 베테랑 역시 달랐다, ‘7이닝 퍼펙트’ 강렬한 KBO 데뷔…LG 승부수 출발 좋다 [SS시선집중]

    ‘ML 112승’ 베테랑 역시 달랐다, ‘7이닝 퍼펙트’ 강렬한 KBO 데뷔…LG 승부수 출발 좋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던 첫 등판이었다. 그러나 역시 메이저리그(ML) 112승 베테랑은 달랐다. ‘7이닝 퍼펙트’로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LG ‘마지막 승부수’ 카를로스 카라스코(39) 얘기다.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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