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보는 맷 데이먼→소금빵 먹는 놀란 감독…‘오디세이’, 韓 제대로 즐겼다

    야구 보는 맷 데이먼→소금빵 먹는 놀란 감독…‘오디세이’, 韓 제대로 즐겼다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오디세이’ 팀이 내한과 동시에 한국을 제대로 즐기고 있다. 오는 8월 3일 공식 내한 일정을 앞둔 영화 ‘오디세이’​의 주역들이 지난 1일 입국과 함께 한국 문화를 제대로 즐기는 목격담이 쏟아지고 있다. ​ 입국 직후 맷 데이먼은 키움 히어로즈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