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보는 맷 데이먼→소금빵 먹는 놀란 감독…‘오디세이’, 韓 제대로 즐겼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오디세이’ 팀이 내한과 동시에 한국을 제대로 즐기고 있다. 오는 8월 3일 공식 내한 일정을 앞둔 영화 ‘오디세이’의 주역들이 지난 1일 입국과 함께 한국 문화를 제대로 즐기는 목격담이 쏟아지고 있다. 입국 직후 맷 데이먼은 키움 히어로즈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영웅, 또 1000만 뷰 터졌다…‘답장을 보낸지’로 통산 109번째Next: 이즈나 유사랑·최정은, 데뷔 첫 라디오 DJ 출격…‘친한친구 방송반’ 2주간 책임진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