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나 유사랑·최정은, 데뷔 첫 라디오 DJ 출격…‘친한친구 방송반’ 2주간 책임진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이즈나(izna) 멤버 유사랑과 최정은이 데뷔 후 첫 정식 라디오 DJ에 도전한다. 유사랑과 최정은은 오는 3일부터 12일까지 2주간 MBC FM4U ‘친한친구 방송반’의 스페셜 DJ로 출격해 청취자들과 만난다. 두 멤버가 정식 라디오 DJ 마이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야구 보는 맷 데이먼→소금빵 먹는 놀란 감독…‘오디세이’, 韓 제대로 즐겼다Next: 층간소음·운전논란 김빈우, 이번엔 한국 집 비운다…“1년 걸린 결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