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출전’ 황인범, 포르투 공식 데뷔전서 우승 트로피…포르투갈 슈퍼컵 정상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황인범(29·포르투)이 포르투갈 무대에서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포르투는 2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코임브라의 이스타디우 시다드 드 코임브라에서 열린 SCU 토레엔세(2부)와 2026 수페르타사 칸디두 드 올리베이라(포르투갈 슈퍼컵)에서 1-0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원 출신’ 두 외인이 만든 부천의 후반기 첫 승, 승격 첫 시즌 ‘잔류 목표’ 문제 없다[SS현장]Next: ‘11일간 이어진 음악 축제’ 2026 평창대관령음악제, 말러의 ‘교향곡 제4번’으로 막 내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