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날씨예보] 폭염·열대야 계속…5~60㎜ 소나기

    [더페어] 오주진 기자 = 광주와 전남 오늘(4일)의 날씨는 낮부터 저녁 사이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지만 폭염의 기세는 꺾이지 않겠다. 일부 지역은 폭염중대경보가 이어지며 최고체감온도가 38도 안팎까지 오르는 극심한 더위가 예상된다.기상청에 따르면 4일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낮 12시부터 밤 9시 사이 5~6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과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아침 최저기온은 24~26도, 낮 최고기

    더페어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