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내가 잘못한 것 같았다”…최예나, 소아암 림프종 투병했던 어린 시절 고백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가수 최예나가 어린 시절 소아암 림프종을 앓았던 사실을 처음으로 고백해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최예나는 지난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에서 출연자들의 투병 이야기를 지켜보던 중 자신의 아픈 과거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소속 연예인 IP 내세워 242억 받았나…차가원 “증거인멸 염려”로 3번만에 구속Next: 정준원 ‘태도 낙인’에 하하·김현숙 나섰다…“유재석도 답답?” 뜻밖의 현장 증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