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임세희 기자 = 수도권 오늘(4일)의 날씨는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8도까지 오르는 등 대부분 지역에서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겠다. 서울 동남권과 서남권, 경기 오산·하남·여주서부에는 오전 11시부터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며, 경기남부에는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수도권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겠다. 경기남부에는 오후 3시부터 오후 9시 사이 5~40㎜의 소나기가 예상된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할 수 있어 시설물 관리와 교통안전에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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