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대신 챙겼다”…홍진경, ‘절친’ 故최진실 두 자녀와 가족같은 분위기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고(故) 최진실의 두 자녀 최환희, 최준희와 변함없는 인연을 이어가며 훈훈함을 전했다. 최준희는 지난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빠 최환희와 홍진경이 함께한 생일파티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케이크를 사이에 두고 나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내 머리 내리쳤던 日배우, 자택서 숨진 채 발견…향년 37세Next: 소속 연예인 IP 내세워 242억 받았나…차가원 “증거인멸 염려”로 3번만에 구속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