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하락 뉴욕증시 반등…AI주 변동성 지속

    [더페어] 박진식 기자 = 뉴욕증시가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였다. 다만 인공지능(AI) 관련 반도체주는 높은 실적 기대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맞물리며 장중 큰 폭의 변동성을 이어갔다.AP통신에 따르면 현지시간 4일 오전(미 동부시간 기준) S&P500지수는 1.3%,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약 1%, 나스닥종합지수는 2% 각각 상승했다.증시 상승을 이끈 것은 국제유가 하락이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83.83달러로 4.7% 내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동 동맹국들의 요청을 고려해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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