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억 빚 “제주도 도피”…그리, 몰래 친모 생활비 챙긴 ‘속 깊은 아들’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래퍼 그리(본명 김동현)가 친어머니를 꾸준히 챙기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김그리’에는 ‘할머니와 처음 떠난 여행, 소원이 이루어진 어느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그리는 친할머니와 함께 여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관광 성장세 뚜렷’ 속초시, 해양·자연·미식·숙박 결합 ‘체류형 관광도시’ 경쟁력 확인Next: “수거하셨습니다”…롯데칠성, 1300톤 감축 이끈 ‘재생페트 분리배출’ 광고 눈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