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억 빚 “제주도 도피”…그리, 몰래 친모 생활비 챙긴 ‘속 깊은 아들’

    17억 빚 “제주도 도피”…그리, 몰래 친모 생활비 챙긴 ‘속 깊은 아들’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래퍼 그리(본명 김동현)가 친어머니를 꾸준히 챙기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김그리’에는 ‘할머니와 처음 떠난 여행, 소원이 이루어진 어느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그리는 친할머니와 함께 여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