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만의 문화관광 스타일 구축’ 2026 원주 댄싱카니발, 9월 18~20일 열려

    ‘원주만의 문화관광 스타일 구축’ 2026 원주 댄싱카니발, 9월 18~20일 열려
    [스포츠서울ㅣ원주=김기원 기자]원주문화재단(대표이사 박창호)는 ‘2026 원주 댄싱카니발’을 시민참여의 확대를 중점에 두고 원주의 고유문화 콘텐츠와 댄스를 결합해 지역 정체성을 강화하는 등 단순한 춤 공연을 넘어 원주의 문화·관광도시 이미지 구축에 힘을 쏟는다. 또한 2026 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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