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 2분기 영업익 1002억원…전년比 35.6%↑ 20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한국앤컴퍼니가 올해 2분기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이 30% 넘게 증가했다. 자체 배터리 사업은 미국 관세 정책과 원가 부담 등으로 부진했지만, 핵심 계열사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실적 개선에 따른 지분법 이익 증가가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한국앤컴퍼니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5년 만에 다시 뭉 박호산·전미도…연극 ‘갈매기’, 파격 무대 예고 “말뿐인 공연 안 된다” [SS현장]Next: ‘원주만의 문화관광 스타일 구축’ 2026 원주 댄싱카니발, 9월 18~20일 열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