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 등으로 첨단 무기 재고 감소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229억달러 규모의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 미군은 이번 계약을 통해 토마호크 생산 능력을 대폭 끌어올려 장거리 정밀타격 전력을 확충한다는 방침이다.CBS뉴스에 따르면 미 국방부와 해군은 17일(현지시간) 방산업체 RTX 산하 레이시온과 229억달러 규모의 토마호크 미사일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7년으로, 현재 연간 약 60발 수준인 생산량을 향후 1,000발 이상으로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훙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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