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중단’이 바꾼 흐름? T1 2군에 밀리던 DNS, ‘인게임 이슈’ 후 반격…승부는 1-1 원점 [케스파컵]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김민규 기자] 잘 나가던 T1의 흐름이 갑작스럽게 끊겼다. 약 1시간에 걸친 경기 중단 이후 재개된 승부에서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2군 선수들로 2026 LoL KeSPA CUP(케스파컵)에 출전한 T1이 1군 전력을 가동한 DN 수퍼스(DNS)를 상대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T1은 2군도 강하다! ‘1군’ DNS 압도…한타·운영 완승으로 기선제압 [케스파컵]Next: T1 2군의 반란 잠재우나…DNS ‘한타 폭발’ 2-1 역전, 결승까지 단 한 세트 남았다 [케스파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