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중단’이 바꾼 흐름? T1 2군에 밀리던 DNS, ‘인게임 이슈’ 후 반격…승부는 1-1 원점 [케스파컵]

    ‘1시간 중단’이 바꾼 흐름? T1 2군에 밀리던 DNS, ‘인게임 이슈’ 후 반격…승부는 1-1 원점 [케스파컵]
    [스포츠서울 | 대전=김민규 기자] 잘 나가던 T1의 흐름이 갑작스럽게 끊겼다. 약 1시간에 걸친 경기 중단 이후 재개된 승부에서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2군 선수들로 2026 LoL KeSPA CUP(케스파컵)에 출전한 T1이 1군 전력을 가동한 DN 수퍼스(DNS)를 상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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