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우·김택연·이영하, 두산의 명확한 ‘필승조 플랜’→경기 후반이 편안하다 [SS시선집중]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계산하면서 경기 운영하기가 편하다.” 두산이 확실한 필승조를 꾸린 상태에서 후반기를 치르고 있다. 김정우(27) 김택연(21) 이영하(29)가 주인공이다. 시즌 내내 선발진이 안정감을 보인다. 여기에 3명의 승리조가 경기 후반을 잘 닫아준다. 사령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주호♥’ 안나, 암 투병 후 넷째 임신 D라인 공개…“보통 일 아니네요”Next: DJ DOC ‘15년 만 컴백이라더니’…김창열은 몰랐다, 완전체 복귀 안갯속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