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우·김택연·이영하, 두산의 명확한 ‘필승조 플랜’→경기 후반이 편안하다 [SS시선집중]

    김정우·김택연·이영하, 두산의 명확한 ‘필승조 플랜’→경기 후반이 편안하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계산하면서 경기 운영하기가 편하다.” 두산이 확실한 필승조를 꾸린 상태에서 후반기를 치르고 있다. 김정우(27) 김택연(21) 이영하(29)가 주인공이다. 시즌 내내 선발진이 안정감을 보인다. 여기에 3명의 승리조가 경기 후반을 잘 닫아준다. 사령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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