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2군의 반란 잠재우나…DNS ‘한타 폭발’ 2-1 역전, 결승까지 단 한 세트 남았다 [케스파컵]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김민규 기자] 1세트 완패의 충격은 지웠다. 2세트에서 가까스로 균형을 맞춘 DN 수퍼스(DNS)가 3세트에서는 달랐다. 한타와 운영에서 2군 T1을 확실하게 압도했다. 이제 결승까지 단 한 세트만 남았다. DNS는 17일 대전 유성구 대전e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시간 중단’이 바꾼 흐름? T1 2군에 밀리던 DNS, ‘인게임 이슈’ 후 반격…승부는 1-1 원점 [케스파컵]Next: ‘패·승·승·승’ DNS 대역전극! T1 2군에 혼쭐났지만…결국 ‘1군 자존심’ 세우고 결승행 [케스파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