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승·승·승’ DNS 대역전극! T1 2군에 혼쭐났지만…결국 ‘1군 자존심’ 세우고 결승행 [케스파컵]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김민규 기자] 1세트는 충격적 완패였다. 그러나 그대로 무너지진 않았다. 1군 전력을 가동한 DN 수퍼스(DNS)가 패기 넘치는 T1 2군에 진땀을 뺐지만, 결국 경험과 한타 집중력에서 앞섰다. 1세트를 내준 뒤 내리 세 판을 가져가는 ‘패·승·승·승’ 역전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T1 2군의 반란 잠재우나…DNS ‘한타 폭발’ 2-1 역전, 결승까지 단 한 세트 남았다 [케스파컵]Next: “꿀 빨고 있다” 유인수, 공군 만기 전역…21개월 만의 복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