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승·승·승’ DNS 대역전극! T1 2군에 혼쭐났지만…결국 ‘1군 자존심’ 세우고 결승행 [케스파컵]

    ‘패·승·승·승’ DNS 대역전극! T1 2군에 혼쭐났지만…결국 ‘1군 자존심’ 세우고 결승행 [케스파컵]
    [스포츠서울 | 대전=김민규 기자] 1세트는 충격적 완패였다. 그러나 그대로 무너지진 않았다. 1군 전력을 가동한 DN 수퍼스(DNS)가 패기 넘치는 T1 2군에 진땀을 뺐지만, 결국 경험과 한타 집중력에서 앞섰다. 1세트를 내준 뒤 내리 세 판을 가져가는 ‘패·승·승·승’ 역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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