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 안나, 암 투병 후 넷째 임신 D라인 공개…“보통 일 아니네요” 52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전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암 투병 후 넷째를 임신한 가운데 근황을 공개했다. 육아와 투병, 회복에 이어 다시 임신을 경험한 그는 “보통 일이 아니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안나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따뜻하고 멋진 메시지를 보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애전쟁’ 집착 남친, 카리나 닮은꼴 주당 여친에 안절부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