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325억”…‘하영 증조부’ 안상호 친일 재산 환수되나

    “최소 325억”…‘하영 증조부’ 안상호 친일 재산 환수되나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이 방송에서 “4대째 이어져 온 의사 집안”이라고 밝힌 가족사가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으로 번진 가운데, 16년 만에 재출범하는 친일재산조사위원회의 재산 환수 대상이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7일 이준식 전 독립기념관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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