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325억”…‘하영 증조부’ 안상호 친일 재산 환수되나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이 방송에서 “4대째 이어져 온 의사 집안”이라고 밝힌 가족사가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으로 번진 가운데, 16년 만에 재출범하는 친일재산조사위원회의 재산 환수 대상이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7일 이준식 전 독립기념관장(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B국민은행, 집중호우 이재민 돕는다…구호 텐트부터 최대 5억 원 금융지원까지Next: ‘연애전쟁’ 집착 남친, 카리나 닮은꼴 주당 여친에 안절부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