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 출신’ 황현민, 마르코→배정남 폭행 사건 파묘 “2천만원 합의금 줘”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잼 출신 사업가 황현민이 배우 배정남을 저격했다. 황현민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배정남의 사진을 게재하며 “이녀석은 조국 지지하는 좌파이고, 제가 ‘우결’ 나왔던 마르코 소속사 대표 였던건 알고 계시나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황현민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 키스 받았어!”…BTS 지민, 소아암 환아 안아주며 ‘볼뽀뽀’ 전 세계 울린 감동 폭발Next: 야구장서 바이킹 타보신 분? 혹시 몰라 SSG가 준비했습니다! 25~27일 한화전 ‘랜더스 랜드’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