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 출신’ 황현민, 마르코→배정남 폭행 사건 파묘 “2천만원 합의금 줘”

    ‘잼 출신’ 황현민, 마르코→배정남 폭행 사건 파묘 “2천만원 합의금 줘”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잼 출신 사업가 황현민이 배우 배정남을 저격했다. 황현민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배정남의 사진을 게재하며 “이녀석은 조국 지지하는 좌파이고, 제가 ‘우결’ 나왔던 마르코 소속사 대표 였던건 알고 계시나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황현민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