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무덤 위에서 완성된 지배력…‘코리아 디스카운트’ 키우는 꼼수 증여 [데스크칼럼]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주가가 떨어지면 주주들은 피눈물을 흘리지만, 오너 일가는 미소를 짓는다.” 한국 증시의 씁쓸한 격언이 최근 잇따른 기업들의 지분 증여 사태로 다시금 증명되고 있다. 주식 시장의 전반적인 침체나 개별 기업의 대형 악재로 주가가 곤두박질친 시기를 틈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삼양식품, 2분기 매출·영업익 두 자릿수 성장…해외매출 6000억 돌파Next: “그 녀석은 좌파… 조폭 불러서 보복 시도” 황현민, ‘배정남·마르코 난투극’ 뜬금 언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