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녀석은 좌파… 조폭 불러서 보복 시도” 황현민, ‘배정남·마르코 난투극’ 뜬금 언급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잼 출신 외식사업가 황현민이 모델 출신 배우 배정남과 방송인 마르코 사이에서 벌어졌던 17년 전 폭행 사건을 다시 언급했다. 황현민은 16일 자신의 SNS에 배정남이 1950년대 태극기 사진을 올린 게시물을 공유하며 배정남을 향해 정치적 발언을 한 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개미 무덤 위에서 완성된 지배력…‘코리아 디스카운트’ 키우는 꼼수 증여 [데스크칼럼]Next: KB국민은행, 집중호우 이재민 돕는다…구호 텐트부터 최대 5억 원 금융지원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