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녀석은 좌파… 조폭 불러서 보복 시도” 황현민, ‘배정남·마르코 난투극’ 뜬금 언급

    “그 녀석은 좌파… 조폭 불러서 보복 시도” 황현민, ‘배정남·마르코 난투극’ 뜬금 언급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잼 출신 외식사업가 황현민이 모델 출신 배우 배정남과 방송인 마르코 사이에서 벌어졌던 17년 전 폭행 사건을 다시 언급했다. 황현민은 16일 자신의 SNS에 배정남이 1950년대 태극기 사진을 올린 게시물을 공유하며 배정남을 향해 정치적 발언을 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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