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진출 좌절’로 고민하던 찰나…우리은행, 드래프트 미지명 ‘국대 가드’ 정혜윤 추가 선발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아산 우리은행이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지 못한 선수에게 새로운 기회를 열었다. 우리은행은 “2026~2027시즌 신인 드래프트에서 총 3명을 지명한 데 이어, 참가했으나 선택받지 못한 고교 졸업 예정 선수 1명을 수련선수로 추가 선발했다”고 25일 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붓끝에서 피어나는 ‘찰나’…김묵원, 아트린뮤지움 초대전Next: 사막에 피어난 꽃의 신비로움…몽클로스, ‘베티버 블룸’ 핸드크림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