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조선 중심 재편’ 통했다…한화, 재상장 첫날 17%↑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한화가 인적분할 이후 첫 거래일인 25일 17% 넘게 급등하며 장을 마쳤다. 방산·조선 중심으로 사업구조가 재편되면서 복합기업 할인 해소와 기업가치 재평가에 대한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화는 이날 시초가 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막에 피어난 꽃의 신비로움…몽클로스, ‘베티버 블룸’ 핸드크림 출시Next: 창작 뮤지컬 ‘쉐도우’ 중국 접수…사도세자 이야기에 ‘들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