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현 ‘실마리’ 찾아→정우주는 ‘아직’…한화 젊은 불펜 ‘완전체’, 조금 더 기다려야 [SS시선집중]

    김서현 ‘실마리’ 찾아→정우주는 ‘아직’…한화 젊은 불펜 ‘완전체’, 조금 더 기다려야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반가운 모습과 아쉬운 장면이 겹친다. 복귀는 분명 반갑다.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한화 얘기다. 김서현(22)은 확실히 나아졌다. 정우주(20)가 아직이다. 우선 김서현이다. 지난해 33세이브 올리며 구단 오른손 투수 역대 최초로 30세이브 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