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현 ‘실마리’ 찾아→정우주는 ‘아직’…한화 젊은 불펜 ‘완전체’, 조금 더 기다려야 [SS시선집중]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반가운 모습과 아쉬운 장면이 겹친다. 복귀는 분명 반갑다.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한화 얘기다. 김서현(22)은 확실히 나아졌다. 정우주(20)가 아직이다. 우선 김서현이다. 지난해 33세이브 올리며 구단 오른손 투수 역대 최초로 30세이브 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 교수 없이 못 살아!’ 고척에 울려 퍼진 ‘서건창 안타’… “믿어주신 만큼 보답하려 했다” [SS시선집중]Next: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BBQ, 장애인 복지시설서 배식 봉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