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상하고 있지만 구현 문제” 마사 ‘유무’에 경기력 편차…대전, ACLE 앞두고도 ‘10번 자리’ 고민 계속된다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의 ‘10번’ 자리(공격형 미드필더) 고민은 계속된다. 대전은 여전히 10위(승점 29)에 머물고 있지만 중위권 간격은 크지 않다. 5위 제주SK(승점 35)와 격차가 2경기다. ‘우승 후보’로 꼽힌 대전은 목표를 파이널A(6강)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삼양식품, ‘삼양1963·불닭소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수상Next: ‘서 교수 없이 못 살아!’ 고척에 울려 퍼진 ‘서건창 안타’… “믿어주신 만큼 보답하려 했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