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덱·아빌라·카라스코’ 교체 외인들 ‘맹위’…너무 잘해도 ‘지키기’ 어려운데 [SS포커스]

    ‘페덱·아빌라·카라스코’ 교체 외인들 ‘맹위’…너무 잘해도 ‘지키기’ 어려운데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외국인 선수 교체는 ‘승부수’다. 잘하면 당연히 좋다. 동시에 고민도 발생한다. ‘지키기 어렵다’는 점 때문이다. 올해 KBO리그에서 무려 8개 구단이 외국인 선수를 한 번 이상 ‘완전 교체’했다. 새로 데려온 선수가 ‘대박’인 팀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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