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직, ‘2026 코리아그랑프리 킥복싱대회’ 출격…한일전 펼친다

    정성직, ‘2026 코리아그랑프리 킥복싱대회’ 출격...한일전 펼친다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중량급 강자 정성직이 자존심을 건 한일전을 펼친다. 정성직은 오는 10월 31일 동서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리는 동서울대학교 총장배 ‘2026 코리아그랑프리 킥복싱대회’에서 메인이벤트에 출전해 일본 선수와 대결한다. 정성직은 16세에 킥복싱을 시작해 19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