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클린스만에게 밀린 모레노, 두 번째 도전 끝 韓지휘봉…6경기서 입증하면 정식 사령탑 가능성UP

    과거 클린스만에게 밀린 모레노, 두 번째 도전 끝 韓지휘봉…6경기서 입증하면 정식 사령탑 가능성UP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홍명보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A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은 가운데 스페인 출신 로베르토 모레노(49) 감독이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대한축구협회(KFA)는 1일 충청남도 천안에 있는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년도 제7차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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