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벳’ 김준수 없으면 섭섭할 뻔!…원조 ‘죽음’의 귀환이 특별한 이유는? [SS이슈] 1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뮤지컬 ‘엘리자벳’의 원조 ‘죽음(Der Tod)’ 김준수가 돌아온다. 단순한 추가 캐스팅 이상의 의미다. 2012년 초연부터 작품과 함께하며 ‘죽음’ 역을 자신의 대표 캐릭터 중 하나로 만들어온 김준수의 귀환이기 때문. 4년 만의 복귀로 14년의 인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티스트컴퍼니-틱톡, 배우 IP 기반 글로벌 브랜드 사업 협력 위한 MOU 체결Next: 과거 클린스만에게 밀린 모레노, 두 번째 도전 끝 韓지휘봉…6경기서 입증하면 정식 사령탑 가능성UP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