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K’ 하현승 열고→엄준상 치고·닫았다…U-18 대표팀, ‘난적’ 대만 꺾고 개막전 웃다 [SS시선집중]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야구 18세(U-18) 이하 대표팀이 아시아 정복 첫걸음을 상쾌하게 내디뎠다. 개막전에서 ‘난적’이자 개최국 대만을 잡았다. 하현승(18)-엄준상(18)이 빛났다. 대표팀은 7일 대만 타이베이 티엔무 구장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발 살려주세요” 찜질방서 매니저 눈물 콧물 다 빼놓은 소유의 소름 돋는 독기Next: “벌써 이별이라니”…공효진, ‘유부녀 킬러’ 유보나를 보낼 준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