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 美 고용 호조에 연준 전망 수정…9·12월 두 차례 금리 인상 예상

    [더페어] 박진식 기자 = UBS가 예상보다 강한 미국 고용지표를 반영해 올해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두 차례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전망을 수정했다.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UBS 글로벌 자산관리는 연준이 오는 9월과 12월 각각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할 것으로 예상했다. UBS는 당초 올해 연준이 기준금리를 변경하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전망 수정에는 연준의 매파적 기조와 인플레이션 위험, 예상보다 견조한 노동시장이 영향을 미쳤다.UBS는 보고서에서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잭슨홀 연설을 비롯한 매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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