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은 8일 당분간 아침과 낮의 기온 변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낮에는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8~21도 분포를 보이며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하지만 낮 최고기온은 부산 29도, 울산 28도, 창원·진주·김해 등 경남 내륙을 중심으로 30~31도까지 올라 한낮에는 볕이 강하게 내리쬐며 다소 덥겠다.부울경 하늘은 대체로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내륙을 중심으로는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10도 내외로 크게 벌어지겠다.해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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