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강원 지역은 8일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져 쌀쌀한 가운데 동해안과 산지에는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릴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2~18도 분포를 보이며 태백, 대관령 등 강원 산지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2도 안팎까지 떨어져 기온 변화가 크겠다. 낮 최고기온은 강원 내륙 26~28도, 강원 산지 및 동해안은 22~25도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겠다.하늘은 강원 내륙의 경우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강원 동해안과 산지는 대체로 흐리겠다. 비는 강원 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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