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7개월 만에 최고…미 CPI 앞두고 달러 약세

    [더페어] 박진식 기자 = 일본 엔화 가치가 7개월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다. 일본은행(BOJ)의 통화 긴축 기대와 일본 투자자들의 자금 본국 회귀 가능성이 부각된 가운데 미국 물가 지표 발표를 앞두고 달러가 약세를 보였다.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달러·엔 환율은 장중 154.05엔까지 떨어지며 지난 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후 154.64엔 수준에서 거래돼 달러는 엔화 대비 약 1%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 하락은 엔화 가치 상승을 의미한다.불과 지난 1일 달러·엔 환율이 160엔을 웃돌았던 점을 고려하면 엔

    더페어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