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돈 거의 다 넣었다”…곽튜브, 하이닉스 ‘-14%’ 계좌 공개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1500만원에 달하는 초호화 퍼스트클래스를 체험하던 중 SK하이닉스 투자 손실을 솔직하게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곽튜브’에는 ‘세계에서 최고로 비싼 퍼스트 클래스 비행 후기’라는 제목의 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펜트하우스’ 하박사 윤종훈, ‘결혼’…상대는 10살 연하 배우Next: “8년 전 ‘리턴’ 인연이 부부로”…윤종훈, 10살 연하 배우 한은서와 11월 1일 결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