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전국이 8일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는 환절기 날씨가 나타나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2~21도로 평년보다 조금 낮겠고 낮 최고기온은 25~31도를 기록하며 평년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지는 가운데 전남권을 중심으로는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안팎까지 올라 한낮에는 다소 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는 비 소식이 있다. 강원 북부 동해안과 산지에는 늦은 오후부터 비가 시작돼 밤부터는 강원 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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