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은 8일 아침 기온이 내려가 쌀쌀한 반면 한낮에는 기온이 오르는 환절기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4~18도 분포를 보이며 계룡, 금산 등 충남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5도 내외로 떨어져 선선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대전 28도, 세종 27도, 천안·아산·보령 등 충남 전역에서 26~28도까지 올라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10도 내외로 크게 벌어지겠다.대전·세종·충남 하늘은 대체로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동안 햇볕이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