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AI 엔진, 삼성重은 해상 서버…AI 전력난에 K-조선 ‘새 먹거리’

    한화는 AI 엔진, 삼성重은 해상 서버…AI 전력난에 K-조선 ‘새 먹거리’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인공지능(AI)이 조선업의 새로운 시장을 열고 있다. 한화엔진은 약 10년 만에 4행정 중속엔진 생산체계를 복원하며 AI 데이터센터 발전 시장 진입에 나섰다. 삼성중공업은 데이터센터 자체를 바다에 띄우는 ‘부유식 데이터센터(FDC)’ 개발로 맞불을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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