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수도권 지역은 8일 가을 기운이 강화되면서 아침과 낮의 기온 변화가 커지는 전형적인 환절기 날씨 양상을 보인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3~18도 분포를 보이며 출근길 기온이 뚝 떨어져 다소 쌀쌀하겠다. 반면 낮 최고기온은 26~28도까지 올라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수도권 하늘은 대체로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동안 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한낮 체감온도는 오르겠다.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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