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비+결승타+1.1이닝 세이브’ 엄준상 미친 퍼포먼스…“웃으면서 재미있게 했다” [SS시선집중] 43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야구 U-18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개막전에서 웃었다. 개최국이자 ‘난적’ 대만을 눌렀다. 엄준상(18·덕수고)이 빼어난 활약 선보였다. 애리조나가 데려간 이유가 있다. 엄준상은 7일 대만 타이베이 티엔무 구장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늘(8일) 날씨] 아침 최저 12도 뚝, 낮엔 31도…강원·경북 동해안 내일까지 최대 40㎜ 비Next: ‘펜트하우스’ 하박사 윤종훈, ‘결혼’…상대는 10살 연하 배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