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비+결승타+1.1이닝 세이브’ 엄준상 미친 퍼포먼스…“웃으면서 재미있게 했다” [SS시선집중]

    ‘호수비+결승타+1.1이닝 세이브’ 엄준상 미친 퍼포먼스…“웃으면서 재미있게 했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야구 U-18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 개막전에서 웃었다. 개최국이자 ‘난적’ 대만을 눌렀다. 엄준상(18·덕수고)이 빼어난 활약 선보였다. 애리조나가 데려간 이유가 있다. 엄준상은 7일 대만 타이베이 티엔무 구장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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