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속 밀어내기 득점’ LG 자멸 놓치지 않은 최하위 키움…“하영민, 잠실 첫 선발승 축하한다” [SS잠실in]

    ‘3연속 밀어내기 득점’ LG 자멸 놓치지 않은 최하위 키움…“하영민, 잠실 첫 선발승 축하한다”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잠실 첫 선발승을 축하한다.” 잠실구장, 올시즌 LG와 마지막 맞대결, 데뷔 첫 잠실 선발승까지. 줄줄이 따라붙는 키워드다. 4년 연속 가을야구 진출은 무산됐지만, 키움이 2연승을 내달리며 LG를 무너뜨렸다. 설종진(53) 감독도 “선발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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