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두렵고 무섭다”…38년 차 최정원, ‘유리동물원’에 숨겨진 희망 ‘오감 만족’ [SS인터뷰]

    “여전히 두렵고 무섭다”…38년 차 최정원, ‘유리동물원’에 숨겨진 희망 ‘오감 만족’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최정원(57)이 주 분야 뮤지컬이 아닌 연극 무대에 다시 오른다. 데뷔 38년 차에도 여전히 “성장 중”이라고 말하는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배우가 연극을 선택한 이유는 ‘오감 만족’ 때문이다. 최정원은 8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음악당 인춘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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