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속 PS 탈락’ 언제 가을 냄새 맡을래? 서건창 “지칠 수 있는 시기, 책임감 더 커져” [SS시선집중]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시즌 막바지라 지칠 수 있는 시기지만…” 올시즌 키움의 목표는 간단명료했다. 최하위 탈출. 가을야구 진출은 이미 좌절됐고, 4년 연속 최하위도 사실상 유력하다. 그래도 시즌은 끝나지 않았다. 남은 기간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베테랑 서건창(37)은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쓰비시, 폭스트론 브리아 리배징 EV ‘ASX VR-e’ 공개Next: 장우혁 ‘갑질·폭행’ 폭로 전 직원, 항소심 첫 공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