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연속 PS 탈락’ 언제 가을 냄새 맡을래? 서건창 “지칠 수 있는 시기, 책임감 더 커져” [SS시선집중]

    ‘4년 연속 PS 탈락’ 언제 가을 냄새 맡을래? 서건창 “지칠 수 있는 시기, 책임감 더 커져”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시즌 막바지라 지칠 수 있는 시기지만…” 올시즌 키움의 목표는 간단명료했다. 최하위 탈출. 가을야구 진출은 이미 좌절됐고, 4년 연속 최하위도 사실상 유력하다. 그래도 시즌은 끝나지 않았다. 남은 기간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베테랑 서건창(37)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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