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혁·신민하 빠졌지만 강원 수비 문제 없다…백업 이상의 존재감, 박호영 “이 갈고 준비했다, 9월 기다렸어”[SS인터뷰]

    이기혁·신민하 빠졌지만 강원 수비 문제 없다…백업 이상의 존재감, 박호영 “이 갈고 준비했다, 9월 기다렸어”[SS인터뷰]
    [스포츠서울 | 강릉=정다워 기자] 강원FC 수비수 박호영(27)은 9월의 ‘주역’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강원은 수비의 핵심 이기혁과 로테이션 센터백 신민하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보내며 수비의 무게감이 급격하게 하락했다. 설상가상 강투지마저 부상으로 인해 정상 컨디션을 갖추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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