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혁·신민하 빠졌지만 강원 수비 문제 없다…백업 이상의 존재감, 박호영 “이 갈고 준비했다, 9월 기다렸어”[SS인터뷰]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릉=정다워 기자] 강원FC 수비수 박호영(27)은 9월의 ‘주역’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강원은 수비의 핵심 이기혁과 로테이션 센터백 신민하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보내며 수비의 무게감이 급격하게 하락했다. 설상가상 강투지마저 부상으로 인해 정상 컨디션을 갖추지 못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민재 형처럼 분데스리가서 오래 뛰고파” 빅리거 도약 설영우의 다짐…월드컵 실패에도 “죄송하다, 만회하겠다”[SS인터뷰]Next: 춘천시민축구단, 12일 여주戰 ‘한가위 선물’ 보따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