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미쳤다! 극적인 ‘동점 적시타’→결승 득점…9월 첫 멀티히트 [SS시선집중]

    ‘바람의 손자’ 이정후, 미쳤다! 극적인 ‘동점 적시타’→결승 득점…9월 첫 멀티히트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9월 첫 멀티히트 경기를 펼쳤다. 안타 2개도 2개인데, 8회말 극적인 동점 적시타를 때리며 영양가도 ‘만점’이었다. 이정후는 10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