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동농협, 조합원 건강·지역 상생 잡는다…보험 안내부터 휴식공간 마련까지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서울강동농협은 조합원의 노후 대비와 영농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주민을 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상생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서울강동농협은 지난 7일 순환계 질환까지 보장하는 ‘혈관튼튼NH건강보험’을 직접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늙지 마, 낡지 마!’ 천하의 오타니에게 에이징 커브? “단순히 부상 탓이라 하기엔…” [SS시선집중]Next: 식품진흥원, 식품연구원과 ‘데이터 공동 전선’ 구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